즐기자/먹고놀자

[일상] 소소한 일상 feat.마님김밥, 편의점

우대장 2022. 8. 4. 00:09

 2022-05-18 

안녕하세요. 우대장입니다.

오늘은 일상을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

 

오늘은 친구와 저녁에 만났어요.

오랜만에 저녁을 먹기 위해 만났지요.

항상 모먹쥐모먹쥐 하다가 친구가 좋아하는 라면집을 갔는데

6시인가에 이미 SOLD OUT 되었어요...

못 먹는다니까 더 먹고 싶은?ㅋㅋㅋ

거긴 항상 웨이팅이 있고 SOLD OUT 돼서 마감이 일찍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도전해 봐야겠어요.ㅋㅋㅋ)

 

그래서 지나가다가 발견한 김밥집으로 들어갔죠.

소식좌로서 김밥 + 밀떡볶이 주문했어요!

가본 적은 없지만 작은 식당이었는데 큰 식당으로 이사했더라고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알려주시면 받으러 가면 됩니다.

장국이랑 단무지/김치/앞접시는 셀프바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밀떡볶이 (6,) + 마님김밥 (5,5)

혼밥 하시는 분들도 많고 포장도 많이 하더라고요.

근방에 사시면 한 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2차를 하기로 했어요!

저의 개인적인 평가!

 ★★☆☆☆ 

(보통 )

김밥천국 같은 김밥집이에요!

2차로 방문한 곳은 바로바로 편의점입니다.

여기 편의점은 야외에서 먹을 수 있게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어요.

공간이 넓죠?!

술린이로서 심술(10)과 치토스를 구매해서 편소했어요.

심술 맛있는데 친구 안 먹어봤다고 해서 구매했죠.

하지만 저것도 다 못 먹고 남겨서 가져갔어요...ㅋㅋㅋ

요즘 친구들은 과자를 저렇게 해서 먹는다네요!ㅋㅋㅋ

(불편해요. 다 뜯는 게 편해요...)

심술은 맛있으니까 다들 먹어 보세요! (성인만!!!)

심술 + 치토스 + 얼음컵 2
= 5,000원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

또 만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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