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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또간집 통영해물뚝배기 본점 장기점🥘

우대장 2025. 8. 13. 21:20

안녕하세요. 우대장입니다.
원래 가려던 순댓국집 실패로 급하게 어디 가지 하다가
또간집이 생각나서 급하게 찾아봤어요.
가고 싶었던 뚝배기집이 다행히 근방에 있어서 뚝배기집으로 방문!
기대가 됩니다!ㅋㅋㅋ


2인 방문 가격 : 26,000원
맑은해물뚝배기(13,)+얼큰해물뚝배기(13,)
= 26,000원
#회식#성공적#왕맛
1인 조개찜이 먹고 싶은 때,

해물뚝배기 땡길 때 방문해 보세요!

알찬 해산물 구성에 가성비 좋아요!

 
★★☆☆[2.5]
(보통★★)
술은 안 먹었지만 속이 풀린다.

😁


통영해물뚝배기 장기점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212번 길 29
⏰ 월-토 11:00 - 21:30 (라스트오더 20: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031-987-9810
🧷 예약, 주차, 포장, 단체이용가능

🚗 가게 앞, 옆 주차가능
 
이동경로 : 자동차
대기시간 : 16분
방문인원 : 2명
방문시간 : 2025-07-26 13:30

 또간집에서 본 통영해물뚝배기 집에 욌어요.
대기는 있지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
이원일에 순대집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더 이상 안 받는 다 했거든요.
담에 캐치테이블 예약해서 미리 가봐야겠어요!

뚝배기는 본점으로 되어 있어요.

이 동네 음식점들이 많더라구요.
유명한 곳인가요? 카페도 이쁜데 있구 하더라구요.
매주 일요일은 휴무고 여름휴가 안내가 되어있어요.

여름철엔 꼭 운영일 확인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가게 앞과 옆에 주차장이 있지만 자리가 없어서
근처에 문 닫은 식당 앞에 주차했어요.
주차장은 약 5대 정도 가능한 것 같아요!

문 옆에 대기 등록 기계가 있어요.
오자 마자 등록해야 하는데 기다리는 분들이 가리고 있어서
다른 분이 먼저 등록했어요. ㅠㅠ
- 키오스크에 대기등록하기.(줄이 있는 경우만)
대기등록하면서 메뉴도 미리 주문해야 해요.
급하게 뚝배기 2개 선택했어요.

줄이 있길래 제가 웨이팅 하고 짝꿍이 주차장 찾으러 가서
전화하기 그래서 메뉴 선택하는 게 어려웠어요.
메뉴는 자리에 앉고서 선택하는게 더 좋을 뻔했어요.
가실 분들은 메뉴 미리 생각하고 가세요.

내부는 굉장히 넓어요.
가족단위로 많이 오고 동네사람들 같았어요.
통영해물뚝배기는 체인점이 4개입니다.
김포 장기 본점
김포 풍무 직영점
인천 영종 직영점
파주 운정 직영점

이미 키오스크로 주문했지만 메뉴판 보야드릴게요.
웨이팅 없을 때는 그냥 들어가서 앉아서 주문하더라구요.
붐비는 시간 비껴서 갈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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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연 뚝배기만 보고 같는데 후기 보니
오징어볶음도 맛있다는 거예요.
궁금했지만 처음 온 저로서는 기본메뉴 주문합니다. 

얼큰뚝, 맑은뚝
주문이요!

주차 알아보느라 전화 못하고 마음대로 시켰는데
'나 얼큰 짝꿍 맑은'
짝꿍이 얼큰 먹고 싶다길래 응?😲
양보했죠 모!ㅋㅋㅋㅋ

수조에 조개가 들어가 있어요.
신기해서 찰칵

셀프코너에는 밑반찬과 그릇들이 있어요.
앞접시가 더 필요하다 하면 앞으로 가면 됩니다.
기본세팅 안된 건 초장, 간장, 고추냉이뿐!

선주문을 하니 음식이 빨리 나와요.
비주얼 보이시나요.
진짜 푸짐해요!!!
가격은 13, 동일합니다.
국물 색깔로 구분할 수 있어요.

미나리, 콩나물, 통오징어, 전복, 큰 조개, 홍합, 새우로 구성.
엄청 실하죠!
오징어가 크게 올라오니 더 비주얼이 좋아 보여요!
빨강국물이 얼큰이고 흰 국물이 맑은 이예요

얼큰해물뚝배기(13,)

맑은해물뚝배기(13,)

밑반찬도 같이 나왔는데 메인에 눈이 가서 뒤늦게 찍기 시작했어요!
받자마자 조개 빼고 오징어 잘라야 해서 바빠요!

 조개껍질 빼고 하면 부피가 작아져요!
밑반찬은 김치, 무, 콩자반, 딱딱한 오징어?
젓갈은 아닌데 딱딱해요!
조림 같은 그 절여진 반찬이랄까 이빨이 약한 저에겐 그림의 떡!ㅋㅋㅋ

전복, 오징어 손질하고 이제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국 느낌에 해산물 많은 가격에 비하면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이날은 아쉽게 맑은탕 국물은 너무 짜서 ㅠㅠ
얼큰이 더 맛있었어요...ㅠㅠ
국물 덕후인데 건더기만 건져먹고 얼큰은 국물 간이 괜춘더라구요!
ㅋㅋㅋㅋ

셀프바에 가서 혹시 몰라 초장, 간장, 고추냉이 챙겼는데
아주 간간해서 사실 크게 필요하지 않았어요.

국물만 남은 거 보이죠!ㅋㅋㅋㅋ
오징어 김밥처럼도 먹고 맛있어!
조개찜 미니버전이랄까 알차게 잘 먹었어요.
술도 안 먹었는데 해장되는 기분에
식당이 너무너무 시원해서 다행히 땀이 나지 않았습니다.
뽀송하게 나갔어요.

얼큰은 완뚝.
맑은은 내용물 제로!
집이 가까웠음 자주 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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